무덥던 지지난주 주말, 이쁜이와 근처 계곡으로 피서를 갔다왔어요 ㅋ
더워!더워!
시원한 계곡에 닭발 입수 ㅋ
분명 시원할텐데 싫다고 떼를 써서 발 담근건 10초도 안됩니다 ㅋ
계곡 피서는 뭐니뭐니해도 바위 위에서의 낮잠이 최고~
잠 덜깬 이쁜이 ㅋ
테이블 세트를 가져와서 얕은 곳에 두고 발을 담근채 식사하는 가족들이 있어서 부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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