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0/04/27 16:38



멋있는척하는 이쁜이.




한입먹어볼까?




아...먹을수가 없네..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닌 이쁜이.




휘청휘청

여러분 닭도 옆으로 걸을 수 있답니다.




이쁜이를 떠미는 보이지 않는 손.




바람의 힘을 빌어 언덕을 오르는 이쁜이.
궁둥이가 활짝 피었어요 ㅋㅋㅋ





강인해보이는 이쁜이.




하지만 바람앞에 고개를 숙인 이쁜이.




바람에 맞서려는 이쁜이.




하지만 한참 떠밀려온 이쁜이. ㅋㅋ




자동 걷기 모드.






원래는 꽃구경을 하러 온거였는데.




이쁜이는 여전히 꽃에는 관심이 없어요.




꽃이야 피거나 말거나 바람맞으면서 산책했으니 빨리 집에나 가자는 듯한 눈빛





힘든 산책 후 휴식은 돼지인형 위에서.



Posted by 다닭다닭
TAG , 바람, 산책
02 이쁜이2010/04/27 16:24




주말엔 날씨가 좋았어요 +_+
산책코스를 바꿔봤답니다.



뭐여...아무도 없네...




저는 조용해서 좋은데, 이쁜이는 별로인 듯.



사진이나 찍고 가자!!




일단 걸어보는 이쁜이.




관객이 없는 우울한 산책.




이쁜아, 산책은 원래 이런거란다.





혼자만의 산책.
나도 같이간건뎅.



아무도 없으니까 꼬끼오도 안해요.




바람에 떠밀려 중앙에서 벗어나는 이쁜이.
날리는 닭털에서 쓸쓸함이 묻어나는 군요 ㅋㅋㅋ




햇빛에 털이 빤딱빤딱




꼬리털




목덜미털




날개털!




ㅎㅎ





ㅡ_ㅡ 산책내내 이런 표정의 이쁜이.





집에가자!




마지막으로 빛나는 궁둥이털!




Posted by 다닭다닭
TAG , 산책, 성당
02 이쁜이2010/04/23 10:00


지난 주말에 동생이 찍은 사진입니다.
이웃집 꼬맹이가 고양이를 키우는데, 그 집 식구들이 집을 비우고 어딜 갔나봐요.


집에 아무도 없다옹....




밥좀 다옹!




주인없는 길냥이인줄 알고 준 밥을 첩첩첩 먹고
유유히 집으로 돌아간 적이 있는 녀석입니다.



키우는 집에서 문을 다 닫아버리고 다들 어딜 갔더군요.




아쉬우니 전에 밥을 줬던 우리집으로 다시 와서 냥냥 거립니다.




내가여기서 뭘 해도 되겠냐옹?





그것은 뒹굴뒹굴!















고만 뒹굴어도 되겠냐옹?




급기야 집으로 들어오고 싶은지 현관 근처 담 위에서 서성이는 고양이.




이렇게 들이밀고 들어가면 되겠냐옹?




갸우뚱 하면 들여보내주냐옹?



집에도 못가는 내신세....




발바닥을 보이며 어딜 가는 고양이.




목적지는 여기다옹~


집에는 이쁜이가 있기 때문에 고양이를 들여놓지 않습니다. ㅋ
내내 울던 고냥이는 주인가족이 돌아오자 꼬맹이에게 꼭 붙어서 집으로 갔다는군요 ㅋ




Posted by 다닭다닭
TAG 고양이
02 이쁜이2010/04/22 11:58




무료한 주말의 이쁜이.





앉아서 쉬는 뒷편으로 이쁜이 화풀이용 기린 인형이 고개를 떨군 모습이 보이는군요.






이쁜이가 심심한것 같아서






상자에 넣어주었습니다.

닭다리밖에 안들어가는군요 ㅋㅋ






그래도 맘에 들어하는 착한 이쁜이.






자꾸 찰칵 거리면서 사진을 찍자 서서히 표정이 굳는 이쁜이.






맘에 안드는지 상자 모서리를 콕콕 쪼다가






방향을 바꾸는군요 ㅎㅎㅎㅎ






회전 완료!







Posted by 다닭다닭
TAG , 상자
02 이쁜이2010/04/15 17:02



날씨가 오락가락 하는 와중에 꽃이 피었드라구요.


활짝~




꽃을 향해 꼬끼오를 외치는 이쁜이.




나름 꽃구경.




꽃구경.



심심하고




할것도 없는데




꼬끼오나 해야지!




노래를 했으니




춤도 춰볼까!




이제 집으로.




Posted by 다닭다닭
TAG 꽃구경,
02 이쁜이2010/04/02 15:44



날씨가 따끈했던 주말 사진이예요.
내일도 주말이네요. 와~

오늘은 햇볕은 좋은데 좀 쌀쌀하군요 ㅎㅎ



따뜻한 봄 햇살속의 이쁜이.




대기자세




옴싹달싹~




꼬끼오~

대문밖 골목에서 놀던 꼬마들이 닭소리를 듣고 깔깔 웃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궁뎅이




그냥 두리번거리는 것도 분위기 있어보이는 간지 이쁜이.




기지개도 활짝




집에 들어오기 전과, 현관에 들어선 후, 꼬끼오를 외치는 이쁜이.




계단을 오를 땐 신중하게.






Posted by 다닭다닭
TAG , 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