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이쁜이2010/05/28 17:20



요 며칠간은 날씨가 맑고 좋았어요
이쁜이가 흙놀이를 하고 싶은지 화분을 자꾸 파헤쳐서 데리고 나갔습니다.


동네 어귀의 자투리땅입니다.
예전엔 이것저것 많이 심어져 있었는데
지금은 귀퉁이에 상추 조금 빼놓고는 아무것도 심지 않은 상태군요.

덕분이 이쁜이에게 좋은 놀이터가 생겼어요 +_+

여기가 놀이터!




탐색하는 이쁜이.




맘에 드는 장소에서 주저앉습니다.




파헤치기




완전 집중.




다 놀고 난 뒤의 늠름한 모습.




마무리는 언제나 꼬끼오~





Posted by 다닭다닭
TAG , 흙놀이
02 이쁜이2010/05/25 11:55



지난주 석가탄신일엔 날씨가 좋았어요
이쁜이랑 어디 가진 않고 그냥 동네한바퀴 돌았답니다.


장미나무 발견




???




읭?




!!!!




무슨꽃인지는 모르겠는데 담장아래에 많이 피었더라구요




헤집고 들어가는 이쁜이




더이상 못들어가는 이쁜이




뒷걸음질




아무렇지 않은 척







Posted by 다닭다닭
TAG , 산책
02 이쁜이2010/05/15 16:40


지난주의 산책

이번주는 아직 산책을 안나갔는데, 이쁜이가 나가자고 떼를 쓰는군요 ㅋ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이쁜이.




U 라인의 이쁜이











활개치는 이쁜이.

공원에 가면 엄마들은 아이들과 막 다가와서 만져도 보고 좋아하는데,
아빠들은 무서운 것이라면서 근처에도 안옵니다. ㅋㅋ





스승의날 맞이 카네이션사진. (사실은 부모님 드린거 ㅋ)

어버이날에 산건데 아직도 싱싱합니다 +_+




Posted by 다닭다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