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해가 아직 지지 않았을 때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쁜이를 들쳐안고 동네를 한바퀴 돌았죠~
이쁜이가 담벼락에 다가가서 꼬로록 꼭꼭 거립니다.
까마중이 익었군요 ㅎㅎ
간식섭취한 이쁜이.
해질무렵 골목.
산책 후 기분좋게 활개치는 이쁜이.
여름이라 해가 길어졌군요.
집에 일찍 퇴근하게 되면 이쁜이랑 산책도 종종 해야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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