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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2 소년 스포일러 김전일 (4)
  2. 2012/03/20 피곤한 퇴근길 (2)
  3. 2012/03/05 지하철에서의 소소한 발견 (4)
  4. 2012/01/25 반가운 선물~ (4)
  5. 2011/11/01 세상에서 제일 예쁜 닭, 이쁜이 (34)
  6. 2011/09/30 세번째 전시 - 카페 flat.274 (8)
  7. 2011/09/13 [닭의일상]긍정적 마인드의 병수발 (11)
  8. 2011/09/06 엄마의 자비심 (10)
  9. 2011/09/04 해질녁 산책하는 이쁜이 (10)
  10. 2011/08/31 화장발 (6)
01 일상, 잡담2012/04/12 18:06


안좋은 기억력이 추리만화 읽을 때 이렇게 유용할 줄이야..


그런데 김전일 네 이놈...

만화책 안에서 자체 스포 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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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12/03/20 00:04




일주일에 두번씩은 대문에다 대고 카드 찍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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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12/03/05 21:54



내 다리가 짧다는 사실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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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TAG 지하철
01 일상, 잡담2012/01/25 21:19



ayse 님이 보내주신 미니 레고입니다.
받자마자 마구 조립! 오동통한 부리와 가냘픈 새다리가 특징이예요. 
ayse 님의 '폰디'라는 아이를 닮았어요~
각도에 따라 똘망해보이기도 하고, 심통맞아 보이기도 한답니다 ㅎㅎ
새는 레고든 실물이든 정면에서 보면 많이 웃겨요 ㅋ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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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11/11/01 21:18




이쁜이가 떠났습니다..
몇달 간, 제대로 서지도 못하고, 마지막엔 몸도 못 가누고, 
숨도 힘들게 쉬는 상태가 계속되더니
식구들이 모두 출근한 사이에 갔네요.
상태가 안좋아서 회사에 늦는다고 대충 둘러대고
햇볕도 쪼여주고, 옥상에서 상추도 먹이고, 밀웜도 먹이고 주물러주다 갔는데,
출근하고 얼마 안돼 간 모양입니다.
식구들 없을때 혼자 간게 계속 걸리네요.

우리 이쁜이, 정말 예쁜 닭이었어요
명복을 빌어주세요.

이쁜이(2004.6.28 ~ 2011.10.27)

 
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11/09/30 16:09







띄엄띄엄 그린 그림으로(사실은 벼락치기로 그린 그림으로) 세번째 그룹전 해요~
제그림은 몇장 없지만, 시간 나시면 오셔서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그림감상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그림 주제는 물론 이쁜이 +_+



이쁜이가  일어나서 잘 걸어다녔으면 하는 맘으로 그려본 그림이예요.
아직 걷지 못하지만, 열심히 걸어보겠다고 다리 움직이는 걸 보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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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11/09/13 22:14




이쁜이의 상태는 추석연휴동안 오락가락했어요.
며칠 새 갑자기 서 있지 못할 정도로 안좋아 지더니,
오늘 저녁엔 걸어보겠다고 마구 움직여서 기특합니다. 

약먹기 싫다고 마구 반항해도 좋으니, 상태가 더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11/09/06 17:58






매미의 최후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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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2 이쁜이2011/09/04 00:39
이제는 한낮에도 찌는듯한 더위는 없네요~
저녁무렵 공원 산책간 이쁜이 입니당.








풀밭에 앉더니 풀도 좀 뜯다가,
땅을 헤집으려고 하길래 흙더미로 옮겨줬어요.







집에서는 주로 서 있는데, 공원에서는 앉아서 햇볕도 쬐고, 흙도 파먹다가 왔네요~

내일 또 산책가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11/08/31 23:10



거울보고 누군지 못알아볼 때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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