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이쁜이와 못난이에 관한 소소한 일상'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0/01/21 일곱살이 된 이쁜이 (16)
  2. 2010/01/11 용맹한 이쁜이 (24)
  3. 2009/04/10 이쁜이, 거울속의 그를 만나다 (10)
  4. 2009/03/25 못난이. (11)
  5. 2009/03/16 마스크 팩을 대하는 이쁜이의 자세 (12)
  6. 2009/03/10 새치기 이쁜이 (10)
  7. 2009/03/06 흙놀이하는 이쁜이와 구경꾼 (8)
  8. 2009/02/18 재작년 가을! (8)
  9. 2009/02/11 아빠가 부릅니다 - 닭대가리송~ (10)
  10. 2009/02/08 훼방꾼 이쁜이 (8)




사람에게 엄격한 이쁜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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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기 이쁜이  (10) 2009/03/10
Posted by 다닭다닭


때와 상대를 가려가며 용감한 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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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담엔 거울보며 털다듬는 사진에 도전해보려구요

 

역시 이쁜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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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오늘은 못난이가 죽은지 딱 2년 되는 날입니다.

그 동안 못난이와 이쁜이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야지 그려야지 그려야지 하면서도 형편없는 실력을 핑계로 미루고 있었네요.

못난이와 이쁜이가 함께한 시간은 채 3년이 되지 않지만, 그 시간이 못난이의 마지막 생에는 활기가, 이쁜이의 어린시절엔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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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얼굴이 이상해도 엄마품은 좋은 이쁜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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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호기심 만땅 이쁜이는 뭐 틈만 있으면 닭머리부터 들이밉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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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이쁜이가 옥상에서 흙을 퍽퍽 파고 있으니까 까치들이 가까운 나뭇가지에 옹기종기 앉아서 구경하더군요 =.=

구경하거나 말거나 흙놀이에만 집중하는 대인배 이쁜이 +_+

Posted by 다닭다닭

 

해마다 늦가을 쯤에 한번씩 이쁜이를 데리고 추수 끝난 들판에 갑니다.

떨어진 벼이삭도 주워먹고, 논 구석에 트랙터가 추수하지 못한 벼도 한줌 쥐고 옵니다. 하하하하

처음에만 신나고 나중엔 서서 손바닥에 올려놓는 이삭만 먹는 귀족 이쁜이.

그림은 재작년에 그려놓고 까먹고 있던 것. 어째 지금과 별 차이가 없네요(발전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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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가사가 절묘해요~

Posted by 다닭다닭

 

활이 빈약해졌어요 ㅡㅜ 다시 사야된다는데 흑

 

역시나 작년에 그려놓고 까먹고 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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