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파리가 부리 근처까지 오면 번개같은 속도로 파리를 낚아채서 먹을 때도 있다.

마구 자랑스러워 함.

'03 이쁜이와 못난이에 관한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기심 천국 이쁜이  (6) 2009/01/06
아빠의 센스  (2) 2008/12/18
파리, 날다  (0) 2008/12/10
미남은 잠꾸러기  (0) 2008/11/27
컨디션이 회복된 이쁜이  (0) 2008/10/12
침울한 이쁜이  (0) 2008/10/06
Posted by 다닭다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