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이쁜이와 꽃놀이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꽃놀이라고 해봤자 동네 한바퀴 돌고 끝.
ㅋㅋ
이쁜이도 핸들링이 가능합니다.
한 손에 쏙 올라와요 ㅎㅎㅎㅎ
떨리는 팔 ㅡㅜ
이쁜이는 사람들이 있는 데서 꼬끼오 하는걸 좋아하지
꽃놀이라고 나와서 혼자 덩그렁 있는건 별로 안좋아해요.
간만의 외출이 맘에 들지 않음자 온몸으로 분노를 표현.
개나리는 지고, 벚꽃도 떨어지고 뭐 그렇습니다.
부르면 쫑쫑 달려와요 +_+
힘든 산책 후 지쳐 잠든 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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