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09/07/01 17:01

 

 

2004년 6월 29일

 

딱 계란만한 병아리 두마리가 집에 왔습니다.

 

앞쪽에 인상쓰고 있는 병아리가 이쁜이.

 

 

 

갓난쟁이때부터 호기심이 많았어요 ㅋ

 

 

 

한마리가 바로 다음날 죽고 사람한테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던 이쁜이.

 

 

 

사진찍으려고 한 발 물러나면 빽빽 울면서 따라 왔다죠 ㅎㅎㅎ

 

 

 

마구 따라오면서 서러워하던 이쁜이.

심통난 표정은 저때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_+

 

 

 

 

샛노란 정수리가 포인트!

 

 

늠름!!

 

 

벌써 이쁜이가 만 5살이 되었네요.

우리나라 나이로는 6살이죠.

 

닭의 수명이 어느 정도인지는 몰라도

 

오래오래 함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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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