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상, 잡담2009/12/16 14:11


하도 장갑을 잃어버리고 다녀서
몇해전에는 아빠가 500원짜리 장갑 한묶음을 사다주셨답니다. 실컷 잃어버려도 된다면서.

그리고 그 뒤 저는 그 장갑을 묶음째로 잃어버렸습니다.





'01 일상,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해 목표  (17) 2010/01/05
크리스마스를 누구와 함께 보낼까요?  (16) 2009/12/24
손시려운 날  (14) 2009/12/16
귀찮아서...  (18) 2009/12/02
찜질을 해주는 이쁜이  (9) 2009/11/23
삥뜯는 노랑둥이  (14) 2009/11/13
Posted by 다닭다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