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의 이쁜이.
집 뒷편 공터에 만든 토란 텃밭 겸 이쁜이 놀이터
열심히 땅파는 이쁜이.
이쁜이 주변에서 하나둘 쓰러져가는 토란줄기들 ㅋ
이쁜이에게 토란은 그냥 큰 풀일 뿐.
원래 이쁜이 놀라고 만든 텃밭이라 그러려니 합니다.
자신의 놀이터를 굽어보던 이쁜이.
아쉽게도 집 뒷편에 공사가 시작돼서 이쁜이의 놀이터는 사라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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