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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슬적 지나가는 웹서핑중에... 한참동안 이쁜이에대한 글과 사진 그림을 보았어요.. 가슴이 왜 그리 먹먹하던지... 글과 이미지만으로도 이쁜이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지나가던 길에 감동받아 글 남겨요.^^ 행복하세요. 새해복많이 가득 받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한참 헤매다가 간신히 찾았네요^^ 익숙치가 않아서^^;;;
설정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요;;;;;
포스트가 없어서 많이 상심하신건가 걱정했는데 방명록이 있는지 몰랐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이제 포스팅도 하려고요^^
혹시 조카가 와서 만지다가 부서질까봐 잘 숨겨놨어요 ㅎㅎㅎㅎ 고맙습니다^^
네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정말 고마워요~
혹시 블로그를 하시나요? 7개월이면 귀엽고 이쁘겠어요~ 보고싶네요~
부모님이 잘 보내주셨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셔서 정말 고맙구요....
정말 다행이네요....그거 두봉지나 샀는데, 이쁜이가 잘 안먹어서 거의 그대로였거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