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catalina

    스리슬적 지나가는 웹서핑중에...
    한참동안 이쁜이에대한 글과 사진 그림을 보았어요..
    가슴이 왜 그리 먹먹하던지... 글과 이미지만으로도 이쁜이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지나가던 길에 감동받아 글 남겨요.^^

    행복하세요. 새해복많이 가득 받으세요.

    2012/02/07 15:22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6 20:22 [ EDIT/ DEL : REPLY ]
    • 한참 헤매다가 간신히 찾았네요^^
      익숙치가 않아서^^;;;

      2012/01/30 17:34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2/01/30 18:46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5 22:22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5 22:17 [ EDIT/ DEL : REPLY ]
    •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5 22:25 [ EDIT/ DEL ]
  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포스트가 없어서 많이 상심하신건가 걱정했는데

    방명록이 있는지 몰랐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18 12:32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2/01/17 20:57 [ EDIT/ DEL : REPLY ]
    • 혹시 조카가 와서 만지다가 부서질까봐 잘 숨겨놨어요 ㅎㅎㅎㅎ 고맙습니다^^

      2012/01/19 15:46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1/13 12:29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8 12:22 [ EDIT/ DEL : REPLY ]
    • 혹시 블로그를 하시나요? 7개월이면 귀엽고 이쁘겠어요~
      보고싶네요~

      2011/12/26 15:18 [ EDIT/ DEL ]
  9. 비밀댓글입니다

    2011/11/04 06:25 [ EDIT/ DEL : REPLY ]
    • 부모님이 잘 보내주셨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셔서 정말 고맙구요....

      2011/11/04 23:48 [ EDIT/ DEL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1/11/02 18:01 [ EDIT/ DEL : REPLY ]
    • 정말 다행이네요....그거 두봉지나 샀는데, 이쁜이가 잘 안먹어서 거의 그대로였거든요 ㅎ

      2011/11/03 11:24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