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와 상대를 가려가며 용감한 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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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09/11/23 09:22




내가 아프거나 말거나 잘때가 안됐는데 누워있다고 침대를 마구 쪼아 일으킨 다음
막상 일어나면 저만치에서 혼자 놉니다.
불러도 안와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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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09/11/13 09:11





넘치는 애교로 자연스럽게 소시지를 얻어내는 고양이 ㅋ

사람도 잘 따르고 상태도 깨끗하고 목걸이도 하고 있는 걸로 봐서 외출 고양이로 추측돼요.

매일 다니는 길목인데 그 뒤로는 못봤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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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09/11/04 17:25




고양이가 딱히 뭘 어쩌려고 온건 아니고
말그대로 앉아서 구경을 했다는군요 ㅋ
고양이들의 호기심이란 ㅎㅎ

며칠전엔 이쁜이가 마당에서 꼬끼오를 하길래 대문을 열고 골목으로 같이 나가는데,
대문 바로 앞에 있던 고양이가 눈을 마주치고 깜놀 ㅋ
안전거리까지 스스로 물러나더니
구경만 하겠다고 호의의 표시인 눈 깜빡깜빡을 한뒤,
한동안 흥미롭게 지켜보다 가네요 +_+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이쁜이한테 찰싹 붙어서 늘 경계를 해야 합니다.
이쁜이는 소중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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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09/10/21 09:00



나중에 귓바퀴에서 죽은 모기를 꺼내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_+



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09/09/25 12:52




닭은 흙을 먹어야 소화가 잘되고 이쁜 응가를 봅니다.

외출을 못하는 주중에는 화분을 흙을 퍼먹어요.

ㅎㅎㅎ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이쁜이.

그리고 사람들이 먹는 물에 꼭 부리를 대본답니다.

감기걸린 동생이 약을 먹으려고 물을 떠오자 흙을 떨구면서 챱챱 뇽뇽 잘도 마시는 이쁜이 +_+

흙이 떨어진 저 물은 버리고 다시 떠마셨다능 ㅋ


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09/08/13 17:22


반가움을 표시하는 이쁜이만의 방법이예요
때로는 급한대로 휴지를 던지거나 아예 덤벼들기도 합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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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분류없음2009/07/10 16:19

 

맛난 것이 있으면 함께 먹으려는 착한 이쁜이 +_+

하지만 정말로 맘에 드는 음식이 있으면 물고 구석으로 가서 조용히 혼자 먹습니다. ㅡ_ㅡ

 

 

 

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09/06/26 16:48

 

 

새벽에는 번갈아 가면서 꼬끼오를 합니다.

대화하는 것 같아요.

 

낮에 꼬마닭이 꼬끼오 연습을 할땐 이쁜이는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닭이 아직은 몸집이 작고 몇개월 안됐다던데, 오래 살았으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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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닭다닭
01 일상, 잡담2009/05/08 11:27

 

진심이 묻어나는 엄마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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